
복지관 소식
행사앨범
“아직 우리 아이는 괜찮다?” → 가장 위험한 생각입니다.
스마트폰 중독, 이미 초등학생 때 시작됩니다.
오늘 삼어초등학교에서 박원철 판사님(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)과 함께 부모교육을 진행했습니다.
중독은 문제가 생긴 뒤가 아니라 지금, 막아야 합니다.
학교만으로는 부족하고, 가정만으로도 어렵습니다.
모두가 함께 움직일 때 예방이 가능합니다.
스마트폰 프리스쿨 희망 학교 대상, 부모교육 진행 중!
오늘 교육이 궁금하시다면 6월 『히든밸리』 부모교육에서 이어서 만나보세요!(051-802-6383)